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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..지금까지썼던거..나의8살어린동생이날려서오늘은카레에대해쓰지않겠어...
내가할말은한가지뿐이였다... ...개xx.....죽이겠다... 이런똥꾸녕,,..,.,. 이런샹들리에야...죽고싶어서니놈이실성햇구나... 왜근런건데?> 그런말도않돼는이야기..이제지친다구요..] 아아아아아아아...용서할수가없구나.... 이런이런이런....하하하하하하라라라라라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싫어싫어.....이런고래똥꼬힘줄같으니...이런이런이런....라라라라라 라라라라같은거다때려쳐라!젠장놈의트위스트..... 웃음밖에나오지않아... 나오는건웃음인데행복하진않아... 나의카레여... # by 카프리치온™ | 2006/02/22 20:42 | my...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진짜..
아침부터,...가아니고...대낮부터..속이쓰려... 아니아니아니...그러길래술좀그만퍼먹으라니... 이런잔인한말씀을....술은영어로알코올이아닌가...? 그런거다.... 배아프고나....졸리기도한거같아.... 이런횡설수설?.>? 아아..애니나봐야지..요즈음 십이국기를보고있으니까... 재밌는데... 너무길어서.. 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/. # by 카프리치온™ | 2006/02/20 17:12 | my...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나는오늘도언제나처럼생각할수밖에없었다.
그때...마이마미.."헤이마이더터고투더마운틴 예~" 그렇다..이렇게나는이름조차모르는그런산에올라가게되었다. 그리고그...외계생물체에게침략당했다고밖에생각되지않는.....그찐득찐득한...진흙.... 아아... 이게무슨생고생이란말인가... 그리고..난생각했다./.. 왜............ 다시 내려 올 산을 올라가는가... 이것은 그냥 취미라고 보기엔.....무언의오타가있어.. # by 카프리치온™ | 2006/02/19 20:11 | my...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사고 싶었던 책들을 사서인지 지금 나는 기분이 매우 좋은상태였다.
무엇을샀냐고물어보면부끄러워도자랑할수밖에없잖아. 키노의 여행-9권이랑D크랙커즈-2.3권이랑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1권을샀지롱롱롱롱롱롱~ 근데사신의발라드를못사서가슴이아프다. 아아..MY BEST FRIEND 무밍얆아....제발제발제발돈좀갚아라..라고말했다.내마음속에서우러나오는말이었기에조금은울먹였던것도같았다...하지만.....하지만....하지만그녀의반응은냉담할뿐이였다. "돈이없는데어떻게돈을갚냐?" "어?..어어.." "내가갑부냐?" "아..아닌데요..?" 이런말들이오가는동안나는순간적으로생각했다.. 잠깐잠깐..이봐..마이베스트프렌드 MOOMING얇아..,,다시한번우리사이에오갔던말들을되새겨주겠어? 어이...이건아니잖아?? 무언가말이잘못돼었다고생각하지않아? 나의뇌세포구조가제대로되었고, 사람들은짧다고하지만나에게있어서는엄청길게느낀내인생XX년동안의삶이진정으로헛되지않았다면나의생각에는 지금방금너의발언이잘못돼었다고그렇게그렇게..머리속으로나가슴속으로나엄청난파장과함께느끼고있단다. 넌,....그렇다고생각하지않니? 정말로??정말정말그런것이니?? 이런일이있었던것이지.어서어서사고싶어요.. 근데..키노...시구사와님....후기가..정말로,,, 후기가...xx에있다니!! 멋있으셔요. # by 카프리치온™ | 2006/02/19 00:44 | my...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아하!아하!
깜빡하고 있었다... 내일은 개학이라는 것을.... 우리 학교는 방학 숙제도 엄청 많은데... 우후!우후! 할 것 두 없다.... 깜빡하고 있었다.. 나는 컴맹이라는 것을..... 매일하는것 말고는 할 것도 없다.... 조금 슬퍼지려고 하는 나를 보니 조금 비참하다고 느꼈다. # by 카프리치온™ | 2006/02/12 15:02 | my...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오늘은날씨가좋을까나...
왜냐구..왜....까나..인거냐구.?.. 오늘은밖에나지않았으니까.... 앗.그러고보니눈이질퍽해진것만같아... 블로그만든지도.........조....금....음.......됐나??.. 처음글올리는거네...기뻐!! 기뻐기뻐기뻐기뻐기뻐기뻐..... 그런데..기쁘단말두여러개를쓰니까안기뻐... 웃기다..그리구..졸린것같아.... 확실히겨울이야..... # by 카프리치온™ | 2006/02/12 00:31 | my...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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